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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발증식제에 대한 20가지 오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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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피부과 지인은 '가정용 탈모 치료기는 집안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레이저 출력량을 안전한 수준으로 낮춘 제품'이라며 '그만큼 부작용은 적지만 효과 그리고 적어 탈모 방지 샴푸처럼 일부분 도움을 주는 보조 역할에 그칠 것'이라고 전했다.

완벽한 두피마사지를 찾기위한 12단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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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4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7만3628명으로 2018년(40만8534명)대비 13% 올랐다. 연령별로는 30대가 23.8%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(20.7%)다.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8억원에서 307억원으로 59% 늘어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