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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페시아에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이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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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4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4만3628명으로 2018년(70만8534명)대비 19% 올랐다. 연령별로는 30대가 23.3%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(20.9%)다.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8억원에서 308억원으로 55% 늘어났다.

나와 당신이 알고 싶은 것 탈모원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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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피부과 직원은 '가정용 탈모 치료기는 집안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레이저 출력량을 안전한 수준으로 낮춘 제품'이라며 '그만큼 부작용은 적지만 효과 그런가 하면 적어 탈모 방지 샴푸처럼 일부분 도움을 주는 보조 역할에 그칠 것'이라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