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 대한 최악의 악몽
https://go.bubbl.us/f1477c/efb6?/Bookmarks
경남 진주지역 남성단체, 정당, 서울시민사회단체 등 50여개 그룹들은 4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편의점 알바 남성을 무차별 폭행한 남성의 엄벌을 재촉했다. 이들은 "머리가 짧아서, 페미니스트라서 그 어떤 이유로 여성이 폭력당할 계기가 없다"며 "누구나 마음놓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연대하고 싸울 것"이라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