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 후기 : 기대 vs. 현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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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대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이규언 교수팀(최준영, 채영준, 김수진, 유형원, 안종혁)은 2006년 7월 18일, 세계 최초로 BABA 로봇 갑상선 시술을 실시했으며, 올해 11월 누적 5,000례를 달성했다. 우수한 시술 성적과 왕성한 테스트활동을 인정받아, 현재는 전 세계에서 BABA 수술이 널리 시행되고 있다.